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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 dash (엠 대시)
📌 설명:
기호이름길이용도
| – | en dash | 짧음 | 주로 숫자 범위 (예: 10–20) |
| — | em dash | 김 | 삽입, 강조, 부가 설명 등에 사용 |
✨ em dash의 대표적인 용도
- 삽입 구문 넣을 때
→ He was late—again—for the meeting. - 부연 설명 강조할 때
→ She gave him her answer—no. - 문장 강조/전환
→ There’s one thing I know for sure—he’s lying.
💡 기억 꿀팁
- em dash는 "M"자만큼 길다!
- 읽는 톤은 살짝 멈추고 강조하는 느낌
✅em dash (엠 대시)~이렇게 표현했을 때의 좋은 점
✅ 1. 딱딱한 표현 (전문가만 언급)
It has been widely observed by behavioral psychology experts that we often treat conversation as a game of waiting to speak.
우리가 대화를 자신의 말할 차례를 기다리는 게임처럼 여긴다는 것은 행동심리학 전문가들에 의해 널리 관찰되어 왔다.
🧊→ 느낌:
- 전문적인, 객관적이지만 거리감이 있음
- “전문가들만 아는 이야기” 같고 독자(일반인)는 관찰 대상일 뿐
✅ 2. 유머와 공감 있는 표현 (삽입구 있음)
It’s been widely observed by behavioral psychology experts—and anyone who’s ever been on a first date—that we often treat conversation as a game of waiting to speak.
해석:
우리가 대화를 자신의 말할 차례를 기다리는 게임처럼 여긴다는 것은 행동심리학 전문가들—그리고 첫 데이트를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에 의해 널리 관찰된 사실이다.
😄→ 느낌:
- 더 친근하고 인간적
- "너도 느껴봤잖아?" 같은 공감이 생김
- 약간의 유머로 말투가 부드러워짐
- 독자가 "나도 그랬어!" 하고 문장에 끌려들어감
3. 강조와 리듬감 있는 문장 만들기
- 대시(—)를 쓰면 삽입구문이 강조되고,
- 문장에 리듬감이 생겨 읽는 재미가 있어요.
🎯 차이 요약:
표현분위기독자 반응
| 전문가만 언급 | 딱딱하고 객관적 | 정보 전달 중심, 거리감 있음 |
| 대시(—) 삽입 포함 | 친근하고 유머러스 | 공감 유도, 관심 유발, 독자 몰입 ↑ |
그동안 많이 궁금했지? 어때 이젠 좀 쉬워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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