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 고1 영어모의고사 지문 해설

2025년 6월 고1 35번 영어모의고사 지문 해설

titi-100 2025. 6. 6. 10:05
728x90

2025년 6월 고1 35번 영어모의고사 지문 해설

🧠 2025년 고등 영어 모의고사

“기억은 창조적이다: 바틀렛의 실험과 기억 왜곡”

✨ 영어 지문 분석: 흐름과 관계없는 문장 찾기

이번 지문은 심리학자 **바틀렛(Bartlett)**의 실험을 중심으로
사람들이 기억을 왜곡하는 경향과 그 이유를 설명하고 있어요.
따라서 전체 문장은 기억과 인지과정의 흐름에 집중되어야 자연스럽습니다.

 

In the 1930s, /the British psychologist Sir Frederic Bartlett /asked people to listen to folktales from other countries / and then recall these stories at a later date.
👉 1930년대, /영국의 심리학자 바틀릿은 /사람들에게 외국 민담을 듣게 한 뒤,/ 나중에 그것을 기억해보라고 했다.


As you might guess,/ unfamiliar stories were not remembered /as well as familiar stories.
👉 당신이 아마 추측할 수 있듯이, 낯선 이야기는  기억되지 않았다./ 익숙한 이야기 만큼 잘


Surprisingly, however, / errors in memory were not random.
👉 놀랍게도, / 기억의 오류는 무작위적이지 않았다.


Rather, / subjects often rewrote similar parts of the stories / in their own minds / —particularly the parts that made the least sense to them.
👉 오히려 . / 참가자들은 종종 이야기의 비슷한 부분들을 다시 써 넣었다  / 그들 머릿속에서 / —특히 그들에게 가장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

To attract a wide audience, / stories should focus on topics that interest many people.
👉 ❌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 이야기는 대중의 흥미를 끄는 주제에 집중해야 한다.
→ 실험과 기억 구성에 대한 주제에서 벗어남. 문맥에서 튀는 문장!


Bartlett concluded /that when facing problems, /  humans draw upon mental schemata,/ or shelves of stored knowledge in our brains, / to fill in any minor gaps in our memories.
👉 Bartlett은 문제에 결론지었다 / 문제에 직면할 때, / 인간은 정신적 스키마를 끌어낸다 / 즉, 우리 뇌에 저장된 지식의 선반 같은 것들을 / 기억 속의 작은 빈틈을 채우기 위해.


Therefore, / remembering is an imaginative process / that involves building upon past experiences.
👉 따라서, / 기억 하는 것은 상상의 과정이다. / 과거의 경험을 기반으로 하는 것을 포함하는 


✅ 정답: ③ To attract a wide audience...

→ 이 문장은 글 전체 주제인 기억의 재구성 실험과 관련 없음!

📘 꼭 알아야 할 문법 포인트 

1️⃣ 동명사 vs. to부정사 용법

To attract a wide audience,→ 여기서 to attract는 목적을 나타내는 부사적 용법의 to부정사입니다.: "많은 청중을 끌어들이기 위해"

2️⃣ 관계대명사 vs. 동격 구조

parts that made the least sense to them→ **that made...**는 관계대명사 that절로,앞의 **parts(부분들)**를 수식하는 형용사절이에요.: "그들에게 가장 이해되지 않았던 부분들"

3️⃣ 동격 어구

mental schemata, or shelves of stored knowledge in our brains→ 여기서 or는 **'즉 = 다시 말해'**의 의미를 가진 동격 연결어: "정신적 스키마, 즉 뇌 속에 저장된 지식의 선반들"

4️⃣ 부사절 접속사 when

when facing problems→ 완전한 문장이 아닌 분사구문 형태의 부사절: "문제에 직면할 때"

5️⃣ 분사구문

building upon past experiencesremembering is an imaginative process→ 그다음 building은 현재분사로, 앞의 주어 remembering을 설명하는 분사구문: “과거 경험에 기반을 두는 창의적 과정”

 

 

📌 어휘 정리

folktale 민담, 전통 이야기 (folk + tale)
recall 기억하다, 회상하다
surprisingly 놀랍게도
errors in memory 기억의 오류
random 무작위의
schemata (schema의 복수형) 머릿속에 저장된 지식 구조
imaginative process 상상력을 동원하는 과정
build upon ~을 기반으로 하다

subject  (실험) 참가자 / mental schemata 정신적 도식(지식 틀) / attract 끌어들이다 / audience 청중, 독자

✅ 문제 풀이 팁 요약 (흐름과 관계없는 문장)

1️⃣ 지문의 중심 흐름 파악
→ “기억은 왜곡되고 창의적인 과정”이 중심

2️⃣ 문장별 주제 일치 여부 확인
→ 기억, 오류, 스키마 등과 연결되어야 자연스럽다

3️⃣ 비논리적 전환 or 주제 일탈 여부 확인
→ 이야기를 ‘어떻게 써야 대중성이 있다’는 ③은 흐름에서 벗어남!

 

🟢 한글 요약

영국 심리학자 바틀렛은 사람들이 외국의 민담을 들은 후 기억할 때, 익숙하지 않은 이야기일수록 기억을 잘 못하고, 기억 오류가 무작위가 아니라 기존의 지식(스키마)에 따라 변형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따라서 기억은 단순한 저장이 아니라, 과거 경험을 바탕으로 상상력을 동원해 재구성되는 과정이다.

🔵 English Summary

British psychologist Bartlett found that people remember unfamiliar stories less accurately, and their memory errors are not random. Instead, they alter the parts that are confusing using their existing knowledge (mental schemata).
So, remembering is an imaginative process that builds on past experiences.


🎯 핵심 전략: “혼자 튀는 문장” 찾기

→ 모든 문장은 하나의 주제 아래에서 연결되어야 해.
→ 그 흐름에서 갑자기 다른 얘기를 하는 문장이 있다면 그게 정답!


💡 접근 순서

  1. 첫 문장 → 글의 주제 파악
    → 이 글이 무슨 얘기를 하려는 건지 먼저 눈치채야 해.
    예: "1930년대 바틀릿의 실험 얘기" → 기억에 대한 실험!
  2. 중간 문장 → 흐름 따라가기
    → 원인 → 결과 / 설명 → 예시 / 실험 → 결론 등
    문장들이 서로 어떻게 이어지는지를 봐.
  3. 문제 문장에 밑줄 그어 보기
    → “이 문장이 앞뒤랑 연결되는지?” 생각해 봐.
    → 연결이 뚝 끊기면 탈락 후보!

🚨 이런 문장이 의심 대상!

유형예시
주제에서 벗어난 말 “관객의 관심을 끌기 위해…” (← 기억 실험 얘기인데?)
너무 일반적이거나 뜬금없는 조언 “우리는 더 열심히 살아야 한다.”
갑자기 광고나 주장 느낌 “그래서 이 제품이 최고다!”
글의 흐름을 끊음 앞뒤가 연결 안 됨, 동떨어진 내용
 

📌 기억해 둘 포인트

  • 주제문 → 설명 → 예시 → 결론 이 흐름 깨면 의심!
  • '갑자기 등장하는 새 인물/장소/주제' → 탈락 가능성 높음!
  • "지금 하고 있는 얘기랑 진짜 관계 있나?" 의심하면서 읽기!
 
 
 

 

 

 

 

 

728x90
반응형